장재인 “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돼?”…노브라 하면 가슴 처질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장재인이 평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이른바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으면 가슴이 처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부족하다. 평소에는 자신의 편안함과 체형에 따라 착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달리기처럼 가슴의 움직임이 큰 운동을 할 때는 적절한 지지력이 있는 스포츠브라를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장재인이 평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이른바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으면 가슴이 처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부족하다. 평소에는 자신의 편안함과 체형에 따라 착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달리기처럼 가슴의 움직임이 큰 운동을 할 때는 적절한 지지력이 있는 스포츠브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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