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4번 계보’ 이승엽 “전설이자 든든한 선배”…장훈 추모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 계보를 이어받은 이승엽(49) 요미우리 타격 코치가 고(故) 장훈 해설위원 추모글을 올렸다. 이 코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뛰던 시절, 강한 마음을 가지라던 선배님의 격려와 후배를 아껴주신 따뜻함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했다. 이 코치는 “통산 3085안타의 전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 계보를 이어받은 이승엽(49) 요미우리 타격 코치가 고(故) 장훈 해설위원 추모글을 올렸다. 이 코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뛰던 시절, 강한 마음을 가지라던 선배님의 격려와 후배를 아껴주신 따뜻함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했다. 이 코치는 “통산 3085안타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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