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의 손길이 생명 살렸다”…이상일 시장, 시민 구한 경찰관 표창
“6분의 손길이 한 생명을 살렸습니다.”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찾아 시민의 생명을 구한 김민희 경위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시청으로 유공자를 부르는 대신 실제 공적이 이뤄진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뜻을 전하는 ‘현장 표창’이다.김 경위가 시민을 살린 것은 6월 22일 낮 12시 21분경. 당시 민원실 교통민원부스에서 근무하던 김 경
“6분의 손길이 한 생명을 살렸습니다.”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찾아 시민의 생명을 구한 김민희 경위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시청으로 유공자를 부르는 대신 실제 공적이 이뤄진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뜻을 전하는 ‘현장 표창’이다.김 경위가 시민을 살린 것은 6월 22일 낮 12시 21분경. 당시 민원실 교통민원부스에서 근무하던 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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