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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민항기 개발' 뛰어들려면 '이것' 필요…기업 한목소리

국내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 업계가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 시험평가 인프라를 갖추는 한편, 수요·공급기업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우주항공청은 14일 경남 사천 송월테크놀로지에서 국내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데크카본 △송월테크놀로지 △스페이스프로 △에이엔에이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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