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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직원이 기숙사 학생 성추행…교수가 마통 개설 투자 압박

직장 내 괴롭힘, 불법 투자 권유, 학생 대상 성비위 등의 이유로 지난해 한국폴리텍대 교직원 징계가 33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2.4배로 늘어난 수치다.2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한국폴리텍대로부터 제출받은 징계내역과 징계의결서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7월까지 내려진 교직원 징계 처분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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