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에 ‘신약 청탁’ 양씨,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뇌물제공약속 등 혐의는 부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씨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양모씨 측이 17일 경솔한 언행으로 김 후보자 등에게 부담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씨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양모씨 측이 17일 경솔한 언행으로 김 후보자 등에게 부담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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