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와”…한국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고도 귀국길 버스 대기 [나고야 AG]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귀국길에도 이동 차량을 기다리며 발이 묶였다. 결승전 당일 훈련에서도 차량이 오지 않아 무산된 데 이어 같은 문제가 반복됐다. 21일 농구대표팀 여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라는 글과 함께 선수들이 짐 옆에서 이동 차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