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사건 유가족 스토킹범은 14세 남성··· 29차례 문자와 전화, 검찰 송치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병찬 제주경찰청장이 지난 3일 제주 실종·사망 사건 발생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경찰이 제주 실종·사망 사건 유가족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해 스토킹을 한 혐의로 만 14세 남성을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남성 A군(14)을 지난 14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병찬 제주경찰청장이 지난 3일 제주 실종·사망 사건 발생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경찰이 제주 실종·사망 사건 유가족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해 스토킹을 한 혐의로 만 14세 남성을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남성 A군(14)을 지난 14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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