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수칼럼] 태광산업과 이마트는 저PBR 탈출할 수 있나
단순 밸류업 계획으로 저PBR 공표 탈피 난망 동일한 저PBR 현상에도 서로 다른 대응 전략 태광은 자본 배분, 이마트는 수익성·부채 문제 3월26일 태광산업은 애경산업 지분 31.56%를 2220억원에 사들이며 K뷰티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넉 달 뒤인 7월14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배당은 외면하면서 최근 2년간 부동산에 3000억원을 쏟아부
단순 밸류업 계획으로 저PBR 공표 탈피 난망 동일한 저PBR 현상에도 서로 다른 대응 전략 태광은 자본 배분, 이마트는 수익성·부채 문제 3월26일 태광산업은 애경산업 지분 31.56%를 2220억원에 사들이며 K뷰티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넉 달 뒤인 7월14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배당은 외면하면서 최근 2년간 부동산에 3000억원을 쏟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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