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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신곡 '크게 울어라' 지원사격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추영우와 옥택연이 로이킴에게 힘을 보탰다. 로이킴은 21일 오후 6시 추영우, 22일 오후 6시 옥택연이 각각 참여한 새 싱글 '크게 울어라' 숏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10월 6일 컴백을 앞두고 음악의 감성을 배우들의 연기와 내레이션으로 먼저 풀어낸 콘텐츠로 두 배우의 서로 다른 표현력이 더해지며 신곡을 향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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