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려면 투잡”···청년 사회복지사는 오늘도 쿠팡을 뛴다
‘사회복지의 날’ 34세 이하 사회복지사 심층면접초임 세후 180만~220만원…무급 초과근무 잦아서울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탄 배달 노동자가 이동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사회복지사 A씨는 주말마다 행사 스태프로 일하거나 대리운전을 한다. 월급만으로는 생계를 꾸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기관에 겸직 금지 규정이 있어 부업 사실을 숨긴 채 사업소득을 따로 신고한다.
‘사회복지의 날’ 34세 이하 사회복지사 심층면접초임 세후 180만~220만원…무급 초과근무 잦아서울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탄 배달 노동자가 이동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사회복지사 A씨는 주말마다 행사 스태프로 일하거나 대리운전을 한다. 월급만으로는 생계를 꾸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기관에 겸직 금지 규정이 있어 부업 사실을 숨긴 채 사업소득을 따로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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