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SKY도 성에 안 차”…최근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

최근 5년간 이른바 ‘SKY대학’으로 불리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중도탈락자가 1만736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도탈락자 중 5명 중 3명 이상은 자연계열 학생으로, 상위권 대학·학과나 의학계열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27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의 대학별 중도탈락자 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연평균

donga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