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13일째 ‘국가 애도의 날’…한국인 실종자 9명 수색은 성과 없어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은 정부가 지정한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한 해외긴급구호대(KDRT)의 수색은 이날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날 오전 카트만두의 감사원을 비롯한 모든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에는 조기가 걸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은 정부가 지정한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한 해외긴급구호대(KDRT)의 수색은 이날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날 오전 카트만두의 감사원을 비롯한 모든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에는 조기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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