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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국민연금 추납, 진실 혹은 거짓 [세상읽기]

장영욱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내가 국민연금 추후납부(추납)라는 단어를 처음 들은 건 유학 마치고 한국에서 일하기 시작할 때였다. 유학 전 다니던 직장에서 국민연금을 낸 기록이 있어서 6~7년의 유학 기간, 즉 ‘실직으로 인한 납부유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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