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ETF 열어놓고 관리인력 기준은 ‘0’…LP 1명에 1500만좌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유동성공급자 최소 인력 기준조차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증권사에서는 LP 1명이 하루 1000만좌가 넘는 거래를 관리하고 있어 급등락장에서 시장 안전판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유동성공급자 최소 인력 기준조차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증권사에서는 LP 1명이 하루 1000만좌가 넘는 거래를 관리하고 있어 급등락장에서 시장 안전판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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