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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지지율 떨어져도 국힘은 제자리…왜 ‘반사이익’ 못 얻나

갤럽 李 37%·국힘 27%…리얼미터도 대통령 34.8%에도 與野 접전 金·龍 낙마에도 중도층 흡수 한계…장동혁·한동훈 주도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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