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기대 타율 0.530' 멀티히트 아쉽게 도둑맞은 이정후, 2타점 적시타에 만족→호수비로 달랬다
잘 맞은 타구가 상대 호수비에 가로막히며 멀티히트를 아쉽게 놓쳤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내 유일한 적시타와 명품 수비로 분전했으나 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랬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