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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정권 가장 약해져…무너뜨리는 것이 핵심 임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이 이스라엘의 핵심 임무라며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주장했다.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텔아비브 군사기지에서 열린 이스라엘군 총참모부의 유대력 새해를 앞둔 축하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행사에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과 에얄 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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