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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와우 외부장치 ‘80% 본인부담’ 5년 새 2.6배 늘었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인공와우 외부장치 교체에 건강보험 급여기준을 초과한 선별급여가 적용되는 사례가 최근 5년 사이 2.6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장치 교체 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최대 약 890만원에 달하는 만큼, 수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장치 교체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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