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확정' 두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KIA와 단 3G 차, 4위도 가능할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연이틀 잡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두산에게는 7경기가 남은 가운데, 아직 발걸음을 늦추지 않을 이유가 남아있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6-5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성한 두산은 시즌 전적 69승63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