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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경찰 쓰레기네!”…친언니 실종 처리 불만에 경찰 실명까지 거론? “선 넘었다” 비판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친언니의 실종신고 처리 과정을 비판하면서, 경찰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권민아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정 지구대와 담당 경찰관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언니도 긴 세월간 전과 달리 읽음 표시도 안지워지고 어머니도 이 사태라 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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