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정사, ‘전통사찰 역사문화 보존구역’ 지정 곧 신청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해운정사는 ‘전통사찰 역사문화 보존구역’ 지정을 위해 부산시에 관련 서류를 곧 제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해운정사는 지난 2015년 부산시로부터 전통사찰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해운정사는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해운정사는 ‘전통사찰 역사문화 보존구역’ 지정을 위해 부산시에 관련 서류를 곧 제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해운정사는 지난 2015년 부산시로부터 전통사찰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해운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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