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AI수석 “부처 간 칸막이 없애야”…CAIO협의회 첫 주재
“기업 현장과 국회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좋은 정책이 있어도 부처 사이 칸막이로 속도를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처별 보고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해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일 서울 중구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열린 제5차 AI책임관협의회(CAIO협의회)에서 “장관급 기관 중심에서 차관급 기관으로
“기업 현장과 국회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좋은 정책이 있어도 부처 사이 칸막이로 속도를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처별 보고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해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일 서울 중구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열린 제5차 AI책임관협의회(CAIO협의회)에서 “장관급 기관 중심에서 차관급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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