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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용혜인 다음은 김승원” 정조준…여 “검찰 정치공작” 총력 엄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야당은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등이 제기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다음 타깃으로 정조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에 대한 과거 검찰 수사가 ‘표적 수사’라며 총력 엄호에 나섰다. 민주당·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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