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징역4년…공범 태권도 관장은 7년
약물을 섞은 술 등으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상훈)는 30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장 직원(40대·여)과 관장(20대·여)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7년을 선고했다.아울러 이들에게 보호관찰 5년을 명령하고,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약물을 섞은 술 등으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상훈)는 30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장 직원(40대·여)과 관장(20대·여)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7년을 선고했다.아울러 이들에게 보호관찰 5년을 명령하고,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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