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인·오예진 나란히 결선 탈락...한국 여자 25m 권총, '맏언니' 봉서린만 메달 도전 이어간다
전날 본선 선두에 올랐던 양지인(우리은행)이 속사에서 한 발을 0점 처리당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봉서린(광주시체육회)만 결선에 올랐다.양지인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본선에서 완사와 속사 합계 575점(엑스텐 27개)을 기록, 17위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