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폭탄’ 더 터질 모양”…사퇴 뒤 나온 ‘성추행 의혹’에 야 맹공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배경에 과거 성추행 의혹 등이 적힌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야권은 이번 사퇴가 “추가 범행 노출을 막기 위한 도주”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승원 폭탄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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