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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주, 하나의 생활권 ‘성큼’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해오름동맹’ 도시 울산과 경주가 하나의 생활권을 위해 기존 국도 7호선(산업로) 구간 사업인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과 ‘농소~외동 국도’ 건설을 위한 중앙정부 공동 대응 방안을 수립해 실행한다. 이번 공동 대응은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7일 김상욱 울산시장을 찾아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울산 시계(북구 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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