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옥상서 “전 여친 불러줘”…‘마약 의심’ 주사기 버리다 덜미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상태로 소동을 벌인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으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옥상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불러달라고 요구

헤럴드경제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