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언더조직 의혹 잇따라...출근길 '묵묵부답'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노동당 언더(비선)조직 활동 의혹과 옛 운동권 동료들로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과거 용 후보자와 함께 언더조직에 몸담았다고 소개한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서 2014년 세월호 침묵 시위 '가만히 있으라'의 본래 제안자는 본인이라고 밝혔다. 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노동당 언더(비선)조직 활동 의혹과 옛 운동권 동료들로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과거 용 후보자와 함께 언더조직에 몸담았다고 소개한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서 2014년 세월호 침묵 시위 '가만히 있으라'의 본래 제안자는 본인이라고 밝혔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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