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시받고 정보수집' 中 관영매체 출신 미국인, 美서 징역 2년
중국 관영매체에서 근무한 미국 언론인이 중국 정보기관의 지시를 받아 미국에서 정보수집 활동을 한 혐의로 미국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지난 1일(현지시간) 토머스 위어 포켄 2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출소 이후에는 3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며 이 기간 해외여행도 금지된다. '톰 맥그
중국 관영매체에서 근무한 미국 언론인이 중국 정보기관의 지시를 받아 미국에서 정보수집 활동을 한 혐의로 미국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지난 1일(현지시간) 토머스 위어 포켄 2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출소 이후에는 3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며 이 기간 해외여행도 금지된다. '톰 맥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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