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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갭투자 아냐" vs 野 "실거주 4개월"…이형일 '과천 주택' 공방

[the300] 국회 인사청문회서 "주택 비거주 국민께 송구" 여야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과천 아파트 실거주 기간과 갭투자 의혹을 둘러싸고 맞붙었다. 야당은 17년 보유 기간 중 실거주가 4개월에 불과하다며 '부동산 투기'라고 날을 세운 반면, 여당은 통상적인 갭투자로 볼 수 없다고 엄호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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