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통근·육아 걱정"…전국 경찰 85% "순환인사 확대 부정적"
지휘관 전면 '향피제'…현장 경찰 '순환인사 확대'는 미지수 경찰청이 전국 경찰관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85%가 순환인사 확대에 부정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도경찰청장 인사에서 연고지를 배제하는 '향피제'까지 전면 적용됐지만, 현장 경찰관까지 순환인사를 확대하는 방안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4일 경찰에
지휘관 전면 '향피제'…현장 경찰 '순환인사 확대'는 미지수 경찰청이 전국 경찰관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85%가 순환인사 확대에 부정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도경찰청장 인사에서 연고지를 배제하는 '향피제'까지 전면 적용됐지만, 현장 경찰관까지 순환인사를 확대하는 방안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4일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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