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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을 '찍사'로 쓴 초등학생, '그 사진' 공개…뒤늦게 알게 된 엄마의 대반전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톱스타 현빈을 알아채지 못하고 사진 촬영을 부탁했던 어린이의 후일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촬영 당시 뜻밖의 ‘인지도 굴욕’을 겪은 현빈과, 뒤늦게 찍사의 정체를 깨달은 어머니의 유쾌한 반응이 온라인을 달궜다. 방송 이후 당시 현빈에게 사진을 맡겼던 아이의 어머니는 SNS에 현빈이 찍어준 기념사진과 함께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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