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일본 도쿄 고급 시계점 17억원 털려···범인은 ‘원정 절도단’

지난달 28일 도쿄타워와 도쿄의 도시 스카이라인. AFP연합뉴스일본 도쿄의 유명 상가에서 2억엔(약 17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훔친 칠레 국적의 외국인 절도단이 경찰에 체포됐다.일본 민영방송 TBS는 29일 도쿄 경시청이 지난달 25일 나카노구의 상업시설 ‘나카노 브로드웨이’ 내 시계점에서 고급 시계 4점을 훔친 혐의 등으로 칠레 국적자 2명을 구속했다

경향신문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