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오자 달라진 한국, 조 1위로 8강행…이민성 감독 “이제부턴 결과 내는 경기”
한국이 난적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르게 됐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이 4강에 진출할 경우 대진운도 나쁘지 않다. D조 1위가 얻는 혜택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살 이하 축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한국이 난적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르게 됐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이 4강에 진출할 경우 대진운도 나쁘지 않다. D조 1위가 얻는 혜택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살 이하 축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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