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고급 산전관리받다가 무슨 일..딸 팔에 붉은 반점 “진드기 맞죠?”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아야네는 2일 개인 채널에 산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제 옆으로만 자서 그런지 편두통이 온 요즘”이라고 컨디션이 저조하다고 밝혔다.아야네는 쇄골이 드러나는 관리복을 입었으며 만삭에 가깝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아야네는 이후 딸 루희의 팔 사진을 공개하기도. 루희의 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