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1회말 통한의 병살타, KIA 1-2 무릎, NC전 8연패 수렁... 김주원 연장 결승타, 라일리 7이닝 무실점 [광주 리뷰]
KIA 타이거즈의 다이노스 징크스가 계속되고 있다. NC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3차전을 2-1로 승리했다. 선발 라일리 톰슨이 눈부신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연장 승부끝에 김주원의 결승타가 터졌다. KIA는 아담 올러가 호투했으나 김도영 부재를 절감하며 3연패이자 NC전 8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