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식약처 승인땐 수천억”… 청탁의혹 증폭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는 지인에게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 통화 녹취가 4일 공개됐다. 서울서부지검이 김 후보자를 기소해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는 의견을 대검찰청 등에 보냈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김 후보자의 청탁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무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는 지인에게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 통화 녹취가 4일 공개됐다. 서울서부지검이 김 후보자를 기소해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는 의견을 대검찰청 등에 보냈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김 후보자의 청탁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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