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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하는 모든 종목 금메달 따고 싶다" 신유빈, 선수단 본진 기수로 나섰다! 韓 탁구 대표팀 결전지 日 나고야 출국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이 이제는 종목을 넘어 대한민국 선수단의 얼굴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이날 오전 대한탁구협회 출정식과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정 행사에 참가한 뒤 장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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