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억달러 대미투자 ‘1호 사업’ 텍사스 가스발전소 유력…후속으로 원전 8기 협상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한미 양국이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후속 사업으로는 미국에 대형 원전을 최대 8기 짓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연합뉴스와 정부,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정 협의에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한미 양국이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후속 사업으로는 미국에 대형 원전을 최대 8기 짓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연합뉴스와 정부,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정 협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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