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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처럼 살았다”던 범키..아내는 신혼부터 눈물 기도 “계속 떠날 생각만 해”[핫피플]

범키의 아내가 과거 결혼을 후회했다고 고백했다.14일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는 ‘기도했더니 이런 일이.. 범키♥강다혜 부부가 처음 함께 전하는 간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범키, 강다혜는 2006년에 처음 만났다며 20년의 세월을 함께 겪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7개월의 연애 후 6년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강다혜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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