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대중교통 상용화 박차... 서울시와 업무협약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좌측부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김정환 이사장 (현대차기아)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미래 대중교통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기아는 1일 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좌측부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김정환 이사장 (현대차기아)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미래 대중교통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기아는 1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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