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영상] 중국인 생존자 가족 “불행 속 행운”…그 터널에 한국인은

재난 열흘 만에 네팔 어퍼 튜리슐리1 발전소 터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중국인 노동자 루 하이타오의 가족들은 6일 에이피(AP) 통신에 “불행 속 일어난 순전한 행운이었다”라고 말하며 감격했다. 이날 에이피와 중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름과 국적 외에 신변이 알려지지

한겨레 뉴스랭킹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