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역복무 조건으로 학비 지원받고선 중도 이탈···취지 흐려진 ‘공중보건장학제도’
2019년 부활 뒤 의대생 29명·간호대생 201명 지원20명 이탈…2명은 면허 취득 뒤 민간 의료기관 취업환수 대상 총 7억3270만원…“관리·감독 강화해야”공중보건장학제도로 장학금을 받은 의대·간호대생 10명 중 1명꼴로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중도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한 대형병원에서 이동하는 의료진의 모습. 조태형 기자정부가 의대·간호대
2019년 부활 뒤 의대생 29명·간호대생 201명 지원20명 이탈…2명은 면허 취득 뒤 민간 의료기관 취업환수 대상 총 7억3270만원…“관리·감독 강화해야”공중보건장학제도로 장학금을 받은 의대·간호대생 10명 중 1명꼴로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중도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한 대형병원에서 이동하는 의료진의 모습. 조태형 기자정부가 의대·간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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