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결국 하고 싶었던 것은 검찰 분풀이군요.

노통에 대한 오랜 숙원? 자기 손으로 검찰 정권을 만들었다는 죄책감? 들 다 아닙니다. 그랬으면 문통 때 검찰을 사냥개로 쓸 생각했을까요? 기르던 사냥개에게 물려 생긴 자존심의 스크래치, 굴욕감을 해소하기 위한거지요. 과거 이정재처럼 나는 검사입니다 팻말 채우고 길거리에 조리돌림하는 것 아니면 그 분풀이는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뒷일 감당할 생각 없이…

댓글 33개 — 논쟁 중

클리앙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