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대학생 선수였는데"…장성규, AG 金 김종호와 감격의 재회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성규가 아시안게임 첫 중계 현장에서 13년 전 인연을 다시 만났다. 방송인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김종호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사진에는 현재의 두 사람과 함께 13년 전 풋풋했던 시절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장성규에 따르면 이날 김종호를 만난 그는 "우리 김종호 선수 금메달 축하드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성규가 아시안게임 첫 중계 현장에서 13년 전 인연을 다시 만났다. 방송인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김종호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사진에는 현재의 두 사람과 함께 13년 전 풋풋했던 시절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장성규에 따르면 이날 김종호를 만난 그는 "우리 김종호 선수 금메달 축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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