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나오나요?" 대만이 집요하게 물었다…U-18 아시아선수권, 개막 전부터 한국 투타 핵심 '경계령'
아시아 청소년 야구 왕좌를 다투는 경쟁국들이 한국의 투타 기둥 하현승(부산고)과 엄준상(덕수고)을 향한 경계심을 숨기지 않았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행사부터 한국의 핵심 선수들을 향한 주변국의 관심이 뜨거웠다.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회 참가 8개국 감독 및 주장의 합동 미디어 컨퍼런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