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썼는데 “손가락 욕 아니냐”… ‘흉물 논란’에 난리 난 송도 조형물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설치된 사람 손 형태의 조형물을 두고 지역 주민과 온라인 상에서 흉물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해안가에 손 모양 조형물을 설치했다.조형물은 높이 4~5m, 폭 3m 규모로 중지와 약지를 접은 사람 손 형태를 하고 있다. 수어로 ‘사랑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설치된 사람 손 형태의 조형물을 두고 지역 주민과 온라인 상에서 흉물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해안가에 손 모양 조형물을 설치했다.조형물은 높이 4~5m, 폭 3m 규모로 중지와 약지를 접은 사람 손 형태를 하고 있다. 수어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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