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 전망, 1년 만에 3만명↓…복지부 "인구 추계 달라져"
초고령화 사회에 갈수록 중요해지는 치매 정책은 정부 공식 기록물인 '보건복지백서'만 봤을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 발간한 2025년 백서에서 "더 나은 보건복지 정책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지만 치매관리체계 파트는 전년도와 '복사+붙여넣기' 수준으로 거의 판박이다. 7일 머니투데이가
초고령화 사회에 갈수록 중요해지는 치매 정책은 정부 공식 기록물인 '보건복지백서'만 봤을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 발간한 2025년 백서에서 "더 나은 보건복지 정책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지만 치매관리체계 파트는 전년도와 '복사+붙여넣기' 수준으로 거의 판박이다. 7일 머니투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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